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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뉴스

  • 11/14 시선제본부와 함께 김병관의원실 방문

    2018-11-15 10:58:33136

    11/14 시선제본부와 함께 김병관의원실 방문ⓒ통합노조11월 14일(수) 시간선택제본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실을 방문했다.2018국정감사 기간동안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들의 어려움을 대변해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달하는 한편 시간선택제 채용형의 제도개선에 대해 제대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현 정부 관계기관과 제도개선을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의견의 폭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및 인사혁신처장 등이 답변한 것과 같이 제도개선이 이루어지기 위한 실제적인 제도개선 설계방향 논의 테이블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당·정·노 3자가 참여하는 형태의 제도개선 정책 협의체 구성에 대해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병관 의원은 시간선택제 공무원들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제안받은 정책협의체에 대해서는 접근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이번 방문에는 통합노조 조합에서 정준사무총장, 김경용 정책국장과 함께 시간선택제본부 남지선 사무처장, 이학수 정책부장 및 조합원들이 함께했다.

  • 행정안전부, 30년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발표!

    2018-10-31 11:24:252614

    행정안전부, 30년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발표!   -통합노조가 지속적으로 100만도시 특례(광역시)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벌여온 사업의 성과-국회토론회, 관련 국회의원 방문하여 통합노조에서 낸 의견이 개정안에 적극 반영   행정안전부가 30년만에 지방자치법을 전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통합노조는 지난해 3월 고양, 수원, 성남, 용인, 창원 공무원단체들로 이루어진 100만이상 대도시 공무원단체 협의회를 구성하여 그 해 4월 20일에는 국회토론회를 통해 지방분권강화와 100만도시 특례(광역시)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100만대도시 해당지역 국회의원실과의 면담을 꾸준히 진행하며 입법추진을 위해 함께 적극 활동할 것을 제안하는 등 그동안 꾸준히 벌여온 사업의 성과다.   지난 해 3월 100만이상 대도시 공무원단체 협의회 구성 ⓒ통합노조   특히 백건 경남지역본부장(창원시지부 소속)이 패널로 참여한 ‘지방분권 강화, 100만 대도시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제목의 국회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개정안에 다수 반영되었다.      지난 해 4월 국회에서 열린 ‘지방분권 강화, 100만 대도시 어떻게 할것인가?’토론회 ⓒ통합노조 국회의원실 면담 ⓒ통합노조   실질적 자치권 확대를 위한 개정안, 중앙-지방 협력관계정립을 위한 자치발전협력회의 설치, 지방의회 보고 간소화, 대도시 특례(100만이상 인구 도시 특례시로 명명)위임 근거 마련 등은 통합노조가 제안했던 내용들이 반영된 결과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11월 중 입법예고하고 차관회의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