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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2019. 노사화합 상반기 둘레길 걷기행사

2019-05-13207

2019년 노사화합 둘레길 걷기행사를 진해구 드림로드 일원에서 위원장 및 조합원 약 280여명과허성무 창원시장 등 시 집행부와 함께 안전하게 개최했습니다.경품 1등(에어프라이어) 당첨 : 인사조직과 이영란     특등(21단 자전거) 당첨 : 노영주(마산합포구 상하수과 노석목의 자)     

오늘의뉴스

  •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안건조정 회의 진행

    2019-05-23 10:06:04163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안건조정 회의 진행   -5월 31일(금) 있을 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시간 가져   5월 22일(수)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에서 정책협의체 안건조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5월 31일(금) 예정된 2019년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에 상정될 40여개 안건에 대해 공무원단체과와 5개과가 함께 하고, 3대 노조(통합노조, 전공노, 공노총)가 자리해 조정협의를 진행했다.ⓒ통합노조      노조측에서 요구한 안건에 대해 행정안전부 실무자들이 참석해 입장을 설명하고 대화하며 안건을 조정했다.안성은 사무총장은 “노조측에서 요구한 안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 노사가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함께 소통하고 논의하다보면 분명 현장에서 만족할 만한 해결 방안이 도출될 것이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정책협의체 1차 회의를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답하며 회의를 마쳤다.   이번 안건조정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의 공무원단체과, 지방인사제도과 등 6개 과 사무관이 참석하고, 통합노조에서는 안성은 사무총장, 정준 서울지역본부장, 김명환 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맞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방문

    2019-05-17 14:37:29297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맞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방문-공공노총과 함께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   통합노조는 공공노총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5월 17일(금)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했다.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내일이면 5.18광주민주화운동이 39주년이 되는 날이다. 매년 찾아오는 곳이지만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묘역을 참배하고 돌아가게 된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날의 참상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다. 많은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웠고, 희생되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는 노조가 되어야 한다. 또 그 정신을 계승해서 노동운동을 이어나가도록하자.”라고 광주에 온 소회를 밝혔다. 공공노총 임원 및 조합원과 함께 참석한 우리노조 조합원들이 함께 묘지를 돌아보고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노조특별히 통합노조 안성은 사무총장이 해설을 맡아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신묘역과 제3묘역을 오가며 그날의 역사적 의미와 용기있는 시민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통합노조   이번 광주 국립묘지 참배에는 공공노총의 이충재 위원장, 박주형 사무총장, 정상열 미조직실장과 지방공기업연맹 전남지역본부장과 동지들, 해양경찰청공무직노조 동지들이 참석했다. 통합노조에서는 김해영 부위원장과 수원시지부 동지들, 안성은 사무총장, 여재율 조직실장, 박동순 복지단장, 김명환 정책국장, 하동원 조직부장, 이지혜 선전부장, 김수영 총무부장과 함께 이용대 전남지역본부장과 목포시지부 동지들, 창원시지부장과 동지들, 경기교육청지부 동지들, 강삼연 광양시지부장과 동지들, 유병석 고흥군지부장과 동지들, 은평구지부 동지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