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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2019. 노사화합 상반기 둘레길 걷기행사

2019-05-13843

2019년 노사화합 둘레길 걷기행사를 진해구 드림로드 일원에서 위원장 및 조합원 약 280여명과허성무 창원시장 등 시 집행부와 함께 안전하게 개최했습니다.경품 1등(에어프라이어) 당첨 : 인사조직과 이영란     특등(21단 자전거) 당첨 : 노영주(마산합포구 상하수과 노석목의 자)     

오늘의뉴스

  • 10/1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창립총회

    2019-10-01 17:36:50344

    10/1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창립총회  - 공공노총 산하 첫 세대별노조 연금유니온 탄생!- 공적연금 사각지대 해소 및 노인기본권리 확보에 노력  10월 1일(금) 16:00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공노총)은 노총 산하 첫 세대별노조인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공공노총     이날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이하 연금유니온) 창립총회에서는 공공노총을 포함하여 각개의 시민사회단체들, 조합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연금유니온 공동위원장으로 홍승구(흥사단시민사회연구소장), 이재섭(전 공무원연금연구소장)이 선출되었다. 공공노총은 공공부문 노동자의 권리보호 증진을 포함하여, 국민을 향한 노동운동, 사회운동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투표를 통해 강령, 규약 제정 및 임원 선출이 이어졌다.     ⓒ공공노총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홍승구, 이재섭 위원장 ⓒ공공노총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천희완, 박동순, 이성윤 부위원장과 윤종갑 회계감사위원장 ⓒ공공노총      이재섭 연금유니온 공동위원장은 “우리 노장년 세대가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으나, 대한민국 노후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우리의 문제가 곧 대한민국의 문제라는 절치부심한 마음으로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장받고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 이것이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의 창립 의미이며, 뜻 깊은 동지들과 함께 국민을 위한 마음으로 지속가능한 민주복지국가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홍승구 연금유니온 공동위원장은 “공적연금수급자로서 대한민국이 실질적인 민주복지국가로 발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여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며, 무엇보다 우리는 공적연금강화가 보다 나은 복지국가로 가는 지름길임을 확인하며, 연금제도 개선을 통해 노인의 기본적인 생활이 확보될 수 있는 국민운동을 앞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의 창립을 주도한 공공노총 이충재 위원장은 “한국사회에 연금유니온과 같은 단체들이 많지만, 과거의 노동운동방식에 사로잡혀 실질적으로 한국사회 노인문제에 영향력 있게 활동할 단체는 없었다.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은 시장경제 관점에서 해결하기 힘든 다양한 노인경제 문제를 누구나 함께 참여하여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회운동조직으로 외현을 넓혀나가고자 한다.”고 의미부여했다.   창립선언문 낭독중인 이성대 사무총장과 이상협 사무처장 ⓒ공공노총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창립총회는 창립선언문 낭독과 기념사진을 끝으로 폐회했다.    ⓒ공공노총    

  • 공공노총, 대한직장인체육회와의 건강하고 활기찬 업무협약식 진행!

    2019-09-23 20:41:03362

        공공노총, 대한직장인체육회와의 건강하고 활기찬 업무협약식 진행!- 직장스포츠 활성화와 정책/조직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조직 내 특별기구 설립 추진!!   9월 23일(월)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공노총) 회의실에서 대한직장인체육회와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금일 공공노총-대한직장인체육회 업무협약체결식 모습 ⓒ공공노총   공공노총과 대한직장인체육회는 2019년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상호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국민과 국가, 기업 및 기관의 직장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전반을 함께 논의하고 구상하기 위한 특별기구 설립을 확약함으로서 보다 구체적이고 진일보한 조직체계를 갖춰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재 위원장과 어명수 대표의 인사말 ⓒ공공노총  금일 협약식에서 이충재 위원장은 “직장인들의 생활스포츠는 다양하고, 생활체육단체들은 국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우 적극적이고 활성화되어 있지만, 이들의 권리에 대해서 국가에서 조차 매우 무관심한 상황”임을 개탄하며 “공공노총과 대한직장인체육회의 업무협약식은 직장인들의 일과생활균형의 관점에서 이들의 권리증진 노력이 곧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권을 보듬는 일이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대표는 “대한민국 생활스포츠의 역사는 근대역사와 궤를 함께 한다 볼 수 있으나, 아직까지도 한국사회 내 직장스포츠의 체계화는 더딘 상태이며, 회원들의 권익은 매우 열악하다. 또한 제대로 된 생활스포츠 지원사업 등은 아직도 요원하다. 공공노총과의 협약을 통해 발전된 정책적•조직적 지원을 통해 국내 활로를 개척하고, 국외 활동에 직장스포츠의 홍보와 참여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대표는 업무협약서를 전달받으며 협약식 수여식을 마쳤다.     ⓒ공공노총